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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특파원 잭 런던
글쓴이
설흔 저
출판사
서해문집
출판일
2018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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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설흔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조선 후기를 살았던 인물들의 삶과 사상에 관심이 높아, 그들이 생각하고 열망한 것들을 지금 시대에 소통되는 언어로 소개하는 책들을 주로 써 왔습니다. 조선의 문장가 이옥과 김려가 나눈 우정 이야기를 그린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로 제1회 창비청소년도서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우정 지속의 법칙』, 『네 통의 편지』, 『붉은 까마귀』, 『우린 제법 잘 통해』, 『독학자를 위한 향가 창작 수업』, 『결정 거부자』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100여 년 전 이 땅에서 벌어진 전쟁,
그리고 세계적 작가와 조선 소년의 실제 이야기를 소설로 만나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 『우정 지속의 법칙』 등으로 청소년소설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작가 설흔의 신작이자, ‘서해문집 청소년문학’ 시리즈의 첫 책이다. 러일전쟁을 취재하는 종군기자로 조선을 찾은 잭 런던과 그의 조수이자 통역사가 된 조선 소년이 한 팀이 되어 겪는 이야기다. 그 속에서 역사 속 전쟁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둘의 우정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실제로 잭 런던이 러일전쟁 취재를 하고 남긴 취재기인 『잭 런던의 조선사람 엿보기』 속 실제 이야기를 소설로 풀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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