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마을에 간 샬롯』, 『파리에 간 샬롯』이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하다!
2004년 독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 『모네 마을에 간 샬롯』, 『파리에 간 샬롯』이 후속권 출간과 동시에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호기심 많은 소녀 샬롯의 일기장을 통해 19세기 인상주의가 꽃피었던 도시들을 깊이 있게 여행하며 인상파 화가들의 생활과 그들이 남긴 수많은 명작들을 소개하는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는 파리에서 멈춘 샬롯의 여행을 미국의 인상파 화가들의 본거지였던 뉴욕과 새로운 화가 집단을 만들어낸 영국의 수도 런던으로 확장시킵니다.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는 책의 마지막 부분에 샬롯이 한 도시를 여행하며 만난 화가와 그들의 작품 대한 소개를 다시 한 번 정리하여 아이들의 학업과 독자들의 이해를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