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그동안 국내에서 출간된 각 지역별로 내용을 담은 여행안내서들에 비해 테마별로 나누는 것에 차별성을 두었다. 월별로 네 가지 이상의 주제를 채택, 시기에 적절한 나들이 대상지를 독자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상세한 지도와 드라이브 메모, 교통편 메모, 맛집연락처, 여행명소 전화번호 등을 풍부하게 수록해 독자들의 나들이가 조금이라도 편하고 즐거워지기 위해 신경을 썼다. 매월 마지막 장에는 최신 레포츠 정보와 여행 정보를 곁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