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인의 아티스트를 통해 본 샹송과 깐쏘네 감상기
TV에서는 국내 가요를 애청하는 세계인들의 소식들을 쉽게 접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의 음악은 전 세계적으로 뻗어가고 있다. 그러나 몇몇 유명 아이돌스타들의 음악들에 한정된다는 점이 우리가 극복해야 할 과제일 것이다. 이에 저자는 간략한 바이오그래피와 음반들에 수록된 작품들의 감상기를 정리했다. 음반 선택은 저자의 임의에 의한 것이지만 샹송과 깐쏘네 음반을 고를 때 선택의 중요한 정보로 손색이 없다.
이 책은 음반시장의 불황에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많은 음악들이 선보여지고, 거세지는 7080쎄시봉 바람처럼 우리의 월드뮤직 애호가들의 가슴에도 샹송, 깐쏘네 열풍이 부는데 한몫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