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선물 감사』는 하루 5감사를 쓰면서 즐거운 변화를 맞이하게 된 감성소통 강사님의 일상 에세이다. 작은 일상에서부터 내가 지금 숨 쉬고, 보고, 느끼고, 만질 수 있는 동작 하나하나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아가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학생들, 가족들과의 특별한 이야기를 5감사에 풀어내는 게 인상적이다.
감사는 나로부터 시작하는 마법입니다.
사물을, 주변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지고
풍요가 가져오는 행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좋은 습관을 몸에 길들이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우리의 당연한 일상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특히 그렇다. 저자는 ‘행복나눔 125’를 통해 하루 5감사를 쓰면서 좋은 습관을 만들어 나갔다고 한다. 숨을 쉬는 것에서부터 하루의 생활을 하는 것까지 감사하는 마음을 길들이다 보니 자신의 세상이 풍요로워진 것이다.
“서로 자신의 이야기만 하고 자신이 들으려고 하는 것만 듣는” 오늘의 우리에게, 소소한 유머와 따뜻함이 가득한 저자의 마음이 특별하게 다가온다.
자녀와 함께한 그림, 삽화 등을 책 속에 담아 익살스러우면서도 정겨운 분위기가 엿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