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와 최훈 프로야구 캐릭터의 컬래버레이션!
실용적인 마우스 롱패드와 경기일정 캘린더
2018년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가 KBO리그 시범경기와 함께 야구팬들을 찾는다. 특별한 선물과 함께. 이번에는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마우스 패드, 게이밍용 롱패드를 최훈의 프로야구 캐릭터로 꾸몄다. 또 2018년 시즌 일정을 알려주는 경기일정 캘린더를 추가해 매일 매일의 프로야구 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꾸몄다.
2018년, 스포츠 경기는 많지만 그래도 역시 프로야구! 프로야구. 평창 동계 올림픽, 아시안게임, 월드컵 등 2018년은 스포츠 이벤트가 연이어 열리는 스포츠의 해이다. 그래도 37번째 시즌을 맞는 프로야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특별한 스포츠다. 중요한 선거도 시즌이 한창일 때 치르게 된다. 2017년이 대한민국에게 변화의 해였다면 2018년은 안정과 발전의 해가 될 것이다. 마음 놓고 프로야구를 즐길 수 있는 한해.2017년 KBO리그의 마지막이 가장 드라마틱하게 끝을 맺었던 만큼, 2018시즌에 대한 팬들의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크다.
김현수, 박병호의 복귀, FA를 통한 대형 선수들의 팀 이동은. 메이저로 떠났던 김현수와 박병호가 돌아왔고, 롯데의 안방마님 강민호가 삼성으로 이동했다. 그 외에도 크고 작은 변화가 리그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는 데이터를 통해 각 팀의 전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더 높은 곳을 기대할 팀은 어디이며, 어떤 변수가 있는지 면밀히 살펴봤다. 팀뿐 아니라 선수들도 주목했다. 올시즌 가장 주목해야 할 투수는 누구인지 구질을 통해 분석했고, 타구의 ‘발사각’이 공격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분석했다. KBO리그 아니 모든 야구팬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그 이야기를 오롯이 담았다. 물론 스카우팅 리포트 특유의 재미는 그대로 살아있다. 최훈의 카툰과 캐릭터도 건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