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즐거운 나날이 수없이 많은 중장년들이 앞날에 보내는 찬가이자 축복이다. 앞날을 축복하고 기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남은 나날이 행복할 수 있는 방향을 구하는 것이 아닐까? 취미와 재정의 문제, 건강의 문제 등, 노년에 도움이 되는 슬기를 알차게 모아서 엮었다. 누군가에겐 노년이 어느덧 닥친 문제일 것이고 누군가에겐 행복한 여생일 것이다. 자,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직무에 있어서는 베테랑인 은퇴자들은 이 경험을 어떻게 살리면 좋을까 고민한다. 이에 기업이나 대학생 등 자문을 구하는 곳에 가는 봉사활동을 소개하고 있으며 동호회 활동, 숲 전문가 되기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부부 동반 드라이브 코스나 건강한 식생활이라는 주제로 정신과 신체를 건강히 하는 대내외의 활동과 생활을 소개하며 노년에 누리는 즐거움을 얘기한다.
60대가 되었다고 남은 날이 적은 것이 아니다. 80세가 되어도 마찬가지다 아직 십수 년의 세월이 창창하게 남은 것이다. 마음만 젊다면 못 할 일이 무엇일까? 앞으로도 힘차게 살아갈 나의 인생을 위하여 즐겁게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보자. 100세 시대 더 건강하고 더 즐거운 활동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