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출간된 주식 책 중에서‘최초’라는 단어가이렇게 ‘딱 들어맞는 책’은 없었다!투자는 정보력의 싸움이다. 해외 주식투자에 있어서 정보력은 각 국가의 역사와 문화, 그 나라의 역사를 결정지었던 주요 지도자, 그 지도자들이 펼치는 정책, 각 나라를 둘러싼 정치·경제 환경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한다. 각 국가의 간략한 근대사와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소개, 독특한 문화와 제도, 정치·경제 이슈, 주식시장의 특징, 현지 대기업에 대한 소개까지 가능한 많은 정보를 책에 담았다. 그래서 이 책은 주식투자를 인문학적으로 접근한, 새로운 차원의 ‘해외 주식투자 가이드북’이다.이 책은 이머징 주식 펀드 매니저로 인도와 아세안의 정부 관료, 애널리스트, 주요 상장사 CEO를 직접 만난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새로운 차원의 ‘해외 주식투자 가이드북’이다. 이 책의 저자는 삼성자산운용 펀드 매니저로 일하면서 인도와 아세안 각국에 네트워크를 구축한, 국내 보기 드문 이머징 주식 전문가다. 저자는 이렇게 강조한다. “미국, 중국, 일본은 교과서로 이 나라들의 역사를 배웠고 신문에도 매일 등장하는 익숙한 국가들입니다. 그러나 인도 & 아세안은 관련 정보가 턱없이 부족하고 언론에도 거의 등장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미래가 인도 & 아세안과 같은 신시장 개척에 달려 있기에, 체계적인 분석이 더욱 절실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특정 국가의 주가지수나 상장사를 추천하는 것이 아닌, 인문학적 접근법을 통한 국가별 심층 이해를 목표로 한다. 이런 목적을 위해 저자는 270개가 넘는 차트와 그림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은 한국, 중국, 일본 등 우리가 속한 동북아시아가 아시아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우리가 모르고 있던 신흥 아시아, 인도 & 아세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인문교양서로도 적합하다. 인도와 아세안에 관심이 많고 체계적인 정보를 원했던 모든 독자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