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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 신선식품
글쓴이
가와기시 히로카즈 저
출판사
국일미디어
출판일
201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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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와기시 히로카즈

가와기시 히로카즈는 1958년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오비히로 축산 대학을 졸업하고, 25년째 농장에서 식탁까지 식품의 품질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식육가공 기업에 처음 입사하여 햄·소시지를 만들었고, 식육처리장에서 소·돼지·닭의 고기를 해체하고 선별하였다. 그리고 편의점용 조리식품 공장에서 식품의 품질관리를 도맡아 했으며, 달걀 가공공장으로 옮겨 달걀에 관련된 모든 일을 했다. 그 후 전국의 마트와 식품공장에서 식품의 품질과 위생관리 지도를 해왔으며, 현재는 모 편의점 기업에서 식품을 제조하고 위생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식품 관련 일을 하는 동안 마트의 검은 실체를 수없이 겪었다. 그때마다 필요하다면 쓰레기통을 샅샅이 뒤져서라도 증거를 찾고 부정을 끝까지 캐냈다. 자신의 가족에게 먹이고 싶지 않은 식품은 소비자에게도 결코 팔아서는 안 된다는 신념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직접 경험한 마트의 실체와 음모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양심 고백을 하게 되었다. 소비자는 좋은 마트에서 안전하고 맛있는 식품을 구입할 권리가 있다. 그의 책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 신선식품』은 좋은 마트, 나쁜 마트를 구별할 줄 아는 힘을 키워 마트의 달인이 될 수 있도록 길라잡이가 되어준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순진한 소비자를 농락하는 마트의 검은 그림자!

제멋대로 만들어 붙이는 제조일 표시, 밥 먹듯 이루어지는 유통기한 변조, 재가공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는 조리식품, 갖가지 문제가 모조리 집약되어 있는 달걀, 팔다 남은 빵 또는 과일들의 은밀한 변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동네 마트 어느 코너에서 아무렇지 않게 이루어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들이다.

전국의 마트와 식품공장에서 식품의 품질과 위생관리 지도를 해왔으며, 현재는 모 편의점 기업에서 식품을 제조하고 위생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저자는 식품 관련 일을 하는 동안 마트의 검은 실체를 수없이 겪었다. 자신의 가족에게 먹이고 싶지 않은 식품은 소비자에게도 결코 팔아서는 안 된다는 신념이 있던 그는 직접 경험한 마트의 실체와 음모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양심 고백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좋은 마트, 나쁜 마트를 구별할 줄 아는 힘을 키워 마트의 달인이 될 수 있도록 길라잡이가 되어준다. 저자는 마트의 달인이 늘어날수록 마트의 이면이 사라져갈 것이라며 독자들이 바른 마트를 선택하고 좋은 식품을 선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 밖에도 마트를 둘러싼 수수께끼는 너무도 많다. 유통기한이 넉넉히 남았는데도 신선도와 맛이 떨어지는 이유, 마트 개점 시간 직후에도 완벽한 조리식품을 판매할 수 있는 이유, 닭이 매일 낳는 달걀의 수는 일정한데 주말마다 달걀을 할인 판매할 수 있는 이유 등 마트의 실체와 음모를 낱낱이 파헤쳐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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