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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속마음
글쓴이
정광일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11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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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광일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 법대, 연세대 경영대학원 MBA를 졸업했다. 대학교 4학년 때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하였고, 졸업과 동시에 국내 최대 로펌인 ‘김&장 법률사무소’에 입사해 기업체를 대상으로 자문을 해주는 인사노무 컨설턴트로 일했다. 이후 2005년부터 FAIR인사노무컨설팅을 설립해 현재 국내외 기업의 인사관리에 대한 자문 및 노사 전략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노동법의 달인이 된 왕초보 유쾌한 대리(도서출판 선함)』와 『회사의 속마음(랜덤하우스)』 그리고 『복수노조와 노사전략컨설팅프로세스(박영사)』가 있으며, 한국인사관리협회에 등재된 전문강사로 기업과 직장 인을 상대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성암교회의 집사로 출석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08년 취업포털 커리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2%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회사측으로부터 일방적 해고를 직접 경험했거나 주위에서 당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정리해고나 구조조정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다가 느닷없이 실직자로 내몰린다. 누구도 안전지대에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서른 후반, 마흔 초중반만 되어도 언제 직장에서 밀려날지 몰라 조바심을 내는 이 시대의 직장인들에게 ‘회사에서 일어나는 각종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과 ‘회사가 원하는 핵심인재’로 자리매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다. 저자는 10년 넘게 국내 굴지의 기업 인사부와 헤드헌터들을 대상으로 법률적인 조언을 해주면서 발견한 ‘회사가 원하는 인재들의 공통점’을 모아 그 비법을 조목조목 정리해 보여준다. 특정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인사담당자가 밝히는 인재상이나 회사의 비밀이 아니라, 국내 굴지의 대기업 인사 담당자들의 목소리를 모두 취합하여 반영한 자료이기 때문에 더욱 객관적이고 종합적이다.

또한 책에는 전 직장을 상대로 부당해고 소송을 한 경력이 있는 경우 이직에 불리하지는 않은지, 회사가 직원을 채용하기 전에 실제로 이전 직장에 대한 평판조회를 하는지, 평판조회를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등 직장인들이 궁금해 하지만 누구에게도 물어볼 수 없었던 이야기들 등도 담았다. 이처럼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지만 누구에게도 속 시원히 물어볼 수 없었던 민감한 사항에 대해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 현실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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