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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천 일안에 다 싸워라
글쓴이
두상달, 김영숙 저
출판사
코리아닷컴(Korea.com)
출판일
201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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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두상달, 김영숙

대한민국 1호 부부 강사로 유명한 두상달·김영숙은 사단법인 가정문화원을 세워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고 있는 가정행복멘토다. 이 부부의 강연은 만담 수준의 코믹함과 촌철살인으로 개그콘서트를 방불케 한다. 청중을 포복절도로 쓰러뜨리다가도 눈물 흘리게 하는 감동을 주는 강연으로 정평이 나있다. 가정의 현실과 아픔 등을 실감나게 이야기하며 시원한 해법을 전해 준다. 군부대, 대학의 젊은이들뿐 아니라 황혼 부부들까지 모든 세대에게 사랑받는 부부 강사다. 기업 특강 섭외 영순위 강사로 인생 후반기를 뜨겁게 살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결혼식 주례를 서기도 한다.
두상달 이사장은 기업을 경영하는 CEO이자 기아대책기구 등 여러 NGO 단체에서 봉사하고, 김영숙 원장은 약사이자 서울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과 안양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재소자들을 28년째 상담하고 있다.
KBS-TV [아침마당]을 비롯한 MBC, SBS 등의 TV 및 라디오 방송, 각종 매체와 강연을 통해 건강한 가정 운동을 펼치고 있다. 부부 관계 개선과 가정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아침키스가 연봉을 높인다》 등의 책을 공동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싸우니까 부부다, 사랑하니까 싸운다. 그래, 싸워라! 싸워야 풀린다. 싸워야 더 깊이 알게 된다. 단, 제대로 싸워야 진정한 평화를 얻는다. 신혼 천 일간만 실컷 싸우고 평생의 행복을 얻는 전략을 담은 책.

신혼이 즐겁지 않다? 결혼을 후회한 적 있다? 우리 부부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안 맞다?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걸고 결혼이라는 무대에서 서로의 날선 칼이 수없이 부딪치는 때가 신혼이다. 칼과 칼이 수없이 부딪쳐 조금씩 무뎌지면서 부부는 서로를 알고 이해하게 된다. 지상 최대의 인간관계 훈련 학교인 가정에서 두 남녀가 벌이는 달콤 살벌한 전쟁. 1000일 안에 다 싸워라! 정보전, 탐색전, 심리전, 화학전, 육탄전 이후 마침내 평화에 이르는 길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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