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부터 태아·갓난아기심리학을 연구한 챔버레인 박사는 심리학전문대학원인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대학원의 초대교수였으며, 태아·신생아심리건강협회(APPPAH)를 설립했다. 갓난아기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개척한 그는 태아·신생아심리건강저널(www.birthpsychology.com)의 편집인이며, 하루 7,000여 개의 독자편지와 질문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KBS특별기획 「첨단보고 뇌과학」에 출연해 갓난아기의 놀라운 능력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최초로 태아심리학, 갓난아기 심리학이라는 영역을 개척한 데이비드 챔버레인 박사의 책. 심리학, 인류학, 의학전문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이 책은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일본어 등으로 번역되어, 16개국의 사람들이 읽고 있다. 책을 읽고 전 세계의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태어났을 때를 기억하냐고 물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