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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손마사지
글쓴이
왕페이셴 저
출판사
도도
출판일
2018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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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왕페이셴

반반이 엄마인 그녀는 모든 일에 있어 강아지와 고양이를 우선할 정도로 동물을 사랑한다. 현재 강아지 다섯 마리, 고양이 다섯 마리와 함께 살고 있으며 강아지와 고양이의 아늑한 휴식 공간인 테일파티(Tailparty)’를 운영하고 있다. 일본에서 마사지 연수를 받고 자격증을 취득한 후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서로 다른 원리의 특징을 접목시켜 애완동물 마사지사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신체 원리에 가장 적합한 마사지 방법을 찾아낸 보기 드문 애완동물 마사지사이다.

보유 자격증
- 일본 DOG ONE GINZA 스웨디시 동물마사지사
- CPC(China Productivity Center) 국제 동물마사지사
- ACAM 펫아로마 마사지사
- JPMA 일본 펫마사지 협회 동물마사지사

테일파티 팬클럽
www.facebook.com/tailparty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내 강아지와 오래오래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을 나누는 방법
끝까지 눌러주세요! 경혈을 따라 누르는 강아지 마사지 정복기

우리는 피곤할 때면 자신의 어깨를 두들긴다,
그렇다면 강아지는 피곤할 때 어떻게 해소할까요?

사람은 피곤함을 느낄 때 자신의 어깨를 두드린다. 오래 서 있거나 걸을 때 사람은 종아리를 문지른다. 친구가 기운이 없어 보일 때 상대의 등을 치며 기운 내라고 한다. 그렇다면 강아지들은 어떨까? 피곤하다고 자신의 어깨를 두들길 수 있을까? 아니면 종아리를 문지를 수 있을까? 고작 자신의 몸을 흔들 뿐이다. 그래서 다리를 절룩절룩 절거나 한쪽으로 기울어진 채 걸어 다닌다. 그 모습에 가슴 아파하면서 어떻게 해주지 못해 고민인 애견인이 많다. 사람은 스스로 마사지할 수 있지만 강아지는 스스로 마사지할 수 없으니 애견인이 해주어야 한다. 이 책은 가족과 같은 강아지가 아프거나 나이가 많거나 항상 피곤에 지쳐 있는 상태라면 강아지 보호자가 꼭 해주어야 할 강아지 마사지의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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