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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이런 음악
글쓴이
이헌석 저
출판사
돋을새김
출판일
1999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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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헌석

뮤직코디네이터, 음악평론가, 영화음악 감독, 음악 전문 출판기획자, 음반기획자 등 음악 관련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음악 전반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클래식, 팝, 재즈, 가요 등 장르에 상관없이 음악 그 자체를 좋아하는 진정한 마니아이다.
현재 KBS FM 『오늘 같은 오후엔 이세준입니다』, 교통방송 『달콤한 밤 황진하입니다』 국방 FM 『이익선의 달콤한 음악여행』, 원음방송 『오후앤뮤직』 등등 음악 프로그램에 작가 및 고정 게스트로 참여하고 있으며, 아이스크림 교육 연수원 강사, 두산백과 클래식 집필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이럴 땐 이런 음악』 『연인에게 주는 365일 음악선물』 『이야기가 살아있는 클래식 상식백과(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존 레넌과 함께 콘플레이크를(공역))』이 있다. 또한 『이루마 피아노 연주곡집』(전3권) 『앙드레 가뇽 피아노 연주곡집』 『케빈 컨 피아노 연주곡집』 등 다수의 악보집과 『김현주의 센티멘탈 힛츠』 『설수진의 L.O.V.E.』 『앙드레 가뇽: 가을의 꿈』 『이럴 땐 이런 음악 101』 『열려라, 클래식』 1, 2, 『방은진, 우리 영화음악을 만나다』 등의 음반을 기획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연인과 헤어졌을때 슬픈 음악을 듣는 이유는 '나만이 이런 일을 겪은 것은 아니다'라는 위안을 얻고 싶어서라는 말이 있다. 음악은 때에 따라서 우리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제공하기도 하고 슬픔을 안겨주기도 하며 위안을 주기도 한다. 그것이 슬픔이든 기쁨이든 간에 대부분은 우리가 원한 그 느낌을 제공한다는 점이 음악의 신비로운 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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