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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7가지 인생기술
글쓴이
엘렌 갤린스키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11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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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렌 갤린스키

저자 엘렌 갤린스키(Ellen Galinsky)는 바서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전공했다. 뱅크스트리트교육대학에서 ‘아동발달과 교육’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후 같은 대학에 25년간 재직하면서, 가정과 직장의 상호작용을 고찰하는 연구 분야를 확립하는 데 기여했다. ‘가정과 직장 문제 연구소’를 공동 설립하여 현재 소장을 지내면서 연구와 집필을 활발히 하고 있다. 새로운 자녀양육서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는 『부모 노릇 6단계(The Six Stages of Parenthood)』를 비롯해 『아이들에게 물어보라: 일과 양육,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Ask the Children: The Breakthrough Study That Reveals How to Succeed at Work and Parenting)』 등 40종 이상의 저술을 발표했다. 미국 유아교육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양육’ 관련 백악관 회의(1997년)와 ‘청소년’ 관련 백악관 회의(2000년)에서 한 기조 연설로 유명하며, 방송에도 자주 출연하고 있다. 아동발달학계에서 가장 뛰어난 과학자들의 흥미로운 최신 연구를 집대성한 『내 아이를 위한 7가지 인생 기술(Mind in the Making)』을 통해 조기 교육에 대한 눈부신 통찰을 보여줌으로써, 탁월한 아동발달 전문가의 반열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가 가진 능력은 어디까지일까? 마음의 성장과 발달은 언제부터 어떻게 일어나는 것일까? ‘가정’과 ‘직장’이라는 현대 사회의 중요한 삶터의 상관성에 초점을 맞춰 사람의 성장과 변화를 연구해 온 학자 엘렌 갤린스키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성인에게 필요한 기술’을 연구하면서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그러한 기술을 익힐 수 있게 돕는 기능이 이미 뇌에 내재해 있으며, 이는 아직 무언가를 배울 상태가 되지 않은 아기 때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이다. 이후 저자는 어린아이가 세상을 이해하고 필요한 능력을 학습하게 하는 뇌의 기능에 역점을 두면서, 최신 아동학 연구 성과들을 집대성하고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심리적 능력을 도출해보는 연구에 착수했다.

엘렌 갤린스키는 이 책에서, 이 연구를 통해 얻은 아이들의 성장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부모들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교육법을 제시한다. 여기서 염두에 둘 중요한 사실은 아이들이 어른들의 짐작과 달리 굉장히 유능하다는 것, 그리고 아이들에게 필수적인 인생 기술을 가르칠 때 아이의 잠재력을 어떻게 이끌어내는지에 대한 답을 양육자 스스로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모든 부모와 교육자들은 조기 학습에서부터 평생 교육에 이르기까지,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에서 이뤄지는 교육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과 방법론을 깨우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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