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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아빠는 이것이 다르다
글쓴이
마츠나가 노부후미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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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츠나가 노부후미

일본 최고의 교육설계사이자 ‘기적의 과외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57년 동경에서 태어나 게이오기주쿠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한 뒤 교육설계사로 활동하면서 주사위 학습법, 단기 영어 학습법 등독창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저자는 오랫동안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남학생과 여학생들 사이의 뚜렷한 차이점을 발견했다. ‘어렸을 때 충분히 놀아본 사내아이일수록 공부도 잘한다’는 사실과 ‘딸의 인생에는 역전 홈런이 없다’는 것. 어린 시절의 습관이 평생을 좌우하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에 맞는 현명한 교육법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현재 이러한 아이들의 성별 특성을 기반으로 학습 상황에 따른 공부법을 제공, 매년 수백 명의 학생을 최고의 명문 대학에 합격시키고 있다.
저서로는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딸은 세상의중심으로 키워라』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아들의 평생 성적은 열 살 전에 결정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남자아이의 설 자리가 점점 더 좁아지는 여풍시대에 아들 둔 부모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본 최고의 교육컨설턴트이자 전작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만드는 법’에서 엄마는 절대 이해 못하는 남자아이들의 타고난 본성인 산만함, 즉 ‘고추의 힘’을 이용하는 ‘강한 아들 교육법’을 소개해서 한국과 일본의 엄마들의 호응을 얻었던 마츠나가 노부후미가 이번에는 엄마만으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는 아들 교육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학교에서는 여자아이들과의 경쟁에 치이고, 집에서는 엄마에게 혼나기만 하는 아들들을 위해 ‘아빠’가 적극적으로 아들 교육에 나설 것을 주문한다. 아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는 같은 성(性)을 가진 아빠만이 엄마가 놓칠 수밖에 없는 아들의 장점을 살려 당당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남자'로서 같은 성장과정을 거쳐 왔기 때문에 아들의 특성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한다. 그래서 틀에 박힌 순서에 따르지 않아도, 엉뚱한 것에 집중해도 기다려줄 수 있다. 남자아이의 본성과 타고난 장점을 살려 남자다운 아이로 자라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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