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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은 쉽다
글쓴이
최성락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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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8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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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성락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이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양미래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다가 2021년 퇴직하여 현재까지 연구, 투자, 저술 활동을 병행 중이다. 지은이는 열정적인 다독가이며 책을 통해 삶을 바꾼 장본인이다. 자기계발서와 비트코인 도서를 다수 섭렵하며 이른바 ‘대박’을 냈고, 심지어 주식 관련 도서 수백 권을 독파해 미국 주식투자에 성공했다. 다양한 투자 활동으로 순자산 50억 원을 달성한 후 교수직을 내려놓고는 ‘파이어족’으로서 투자자이자 연구자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그 후 4년 만에 100억 부자가 되었다. 그는 이 모든 변화가 책으로부터 기인한다고 증언한다. 부를 창출하고 싶은, 부자가 되고 싶은 독자에게 선사하는 현실적인 조언들은 모두 오랜 세월 축적된 지적 성취에서 비롯됐다고 평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은 책으로는 『50억 벌어 교수직도 던진 최성락 투자법』 『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 『규제의 역설』 『49가지 결정』 『부자들의 지식 창고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경제학 패러독스』 『경영학은 쉽다』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인가』 『한국이 중국을 선택한다면』 『대한민국 규제 백과』 『말하지 않는 세계사』 『말하지 않는 한국사』 『100년 전 영국 언론은 조선을 어떻게 봤을까』 『교수의 속사정』 『사냥하는 남자 채집하는 여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복잡한 이론이 아니라, 기업들의 실제 경영 사례에 주목하라!
경영학 공부의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는 최고의 입문서!

경영 이론이 먼저일까, 경영 사례가 먼저일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는 영원한 우문을 떠올리게 하는 이 물음에는 그러나 확고한 답이 있다. 우리의 선입견과는 다르게 경영학의 세계에서는 이론이 아니라 사례가 먼저다. 천재적인 누군가의 머리에서 이론이 탄생하고 이를 현실에 적용한 것이 아니라, 기업들의 수많은 경영 사례 속에서 뽑아낸 교훈들을 정리한 것이 바로 경영 이론이다.

따라서 경영학을 공부하는 방법도 이런 경영학의 본질에 따라야 한다는 게 이 책의 주장. 복잡한 경영 이론을 외우려 노력하지 말고, 기업들이 써내려간 흥미진진한 실제 경영 사례에 주목하라는 이야기이다. 마치 재미난 옛날이야기를 듣듯 기업들의 경영 드라마를 따라가는 동안, 경영학의 세계와 이론에 대한 이해력은 저절로 올라간다는 것.

책 속에는 경영 전략, 조직, 마케팅, 생산혁명, 경영 혁신, 금융에 이르기까지 현대 경영 이론을 만든 기업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있다. 경영학에 대한 교양을 쌓고자 하는 학생, 아직 경영과 비즈니스 세계에 익숙하지 않은 회사원, 경영에 관한 이해를 바탕 삼아 새로운 사업 모델을 모색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돼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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