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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위기는 빙글빙글! 3
글쓴이
사토 료 저
출판사
학산문화사(단행본)
출판일
2011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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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토 료

일본 최고의 경영컨설팅사인 JEMCO의 창립자로서 현재 회장으로 있다. 오일쇼크 당시 획기적인 원가 절감 프로그램을 창안해 숱한 기업들을 위기에서 탈출시킨 바 있으며, 지금까지 150여 종의 경영 혁신 프로그램을 창안해 기업 혁신에 이바지해 왔다. JEMCO는 일본은 물론 한국, 중국을 비롯한 10여 개 국가 굴지의 대기업에 컨설팅을 수행하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으로 한국에서도 삼성, LG를 비롯한 주요 기업의 컨설팅을 수행한 바 있다.
그의 글은 오랜 컨설팅 경험에서 나오는 해박한 지식, 예리한 통찰력으로 읽는 사람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런 이유로 그의 다른 저서『원점에 서다』와『살아남는 회사』는 일본 현지 출간 당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원점에 서다』는 국내 출간 이전 이미 삼성그룹에서 세 번이나 사내 출간돼 사원들의 독서경영 필독서로 자리잡은 바 있다. 한국어판 공식 출간 뒤에는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코스트 경영의 실천법을 제시한 『살아남는 회사』와 더불어 경제ㆍ경영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뜨거운 바닷가! 그리고 우리를 반겨주는 비키니^^
그런데 그곳에서 죽었던 여동생이 살아서 돌아왔다!
그런데 그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동생이 세상의 위기라고?!

신에게 받은 ‘스커트를 들추는 힘’으로 세상을 두 번이나 위기에서 구한 나, 신고는 ‘동료’들과 함께 바다로 향한다. 아무래도 이번엔 이곳에서 위기가 일어난다는 모양이다. 하지만 ‘오누이 곶’이라는 이상한 이름을 가진 절벽이 있을 뿐, 아무런 조짐도 보이지 않았다. 느긋하게 해수욕(여자들의 수영복 감상)을 즐기고 있는데 어떤 미소녀 한 명이 준에게 말을 걸었다. “오빠….” 어? 여동생이 있었어? 그런데 준, 왜 그렇게 놀라는 거야?!
―그것이 이번 위기의 시작이었다!!

여전히 일상을 한참 벗어나는 러브코미디 제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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