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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월세 통장
글쓴이
윤수현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8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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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수현

스물아홉, 처음 부동산 공부에 뛰어들었다. 밑천 없이 할 수 있는 유일한 투자는 ‘경매’라 판단했고, 그중에서도 ‘꼬마 아파트’를 집중 공략했다. 주변에서는 “너 같은 초짜가 할 수 있겠느냐”며 뜯어말렸지만, 그녀는 결국 ‘3년 안에 30채를 만든다’는 목표를 달성하며 ‘월세 부자’의 꿈을 이뤘다.

사람들은 그녀에게 이렇게 묻는다. “왜 30채를 가지려고 했나요?” “어떻게 그렇게 짧은 시간 안에 해낼 수 있었나요?” 첫 번째 질문의 답은 단순하다. 365일 매일 월세를 받고 싶었기 때문이다. 언뜻 매일 월세를 받는다고 하면 아주 많은 부동산을 가져야 가능할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딱 30채의 부동산만 있으면 한 달 30일, 즉 365일 내내 월세 받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

두 번째 질문의 답은 그녀가 이 책을 쓴 이유이기도 하다. “나는 엄청난 역경과 좌절을 이겨낸 사람도, 특별한 능력을 지닌 전문가도 아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낙천적이고 꼼꼼한 성격의 옆집 언니 같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다. 그런 내가 하나씩 차근차근 이뤄낸 과정을 있는 그대로 들려주고 싶었다. 불안한 미래를 고민하던 나 같은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

이제 그녀가 경매에 뛰어든 지도 10년이 넘었다. 그사이 결혼을 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하기도 했지만, 그녀는 자신이 만든 ‘월세 통장’ 덕분에 어떤 상황에서도 경제적 고민 없이 당당한 선택을 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그녀가 경제적으로 자립하기까지의 공부법과 경험을 꼼꼼하게 기록한 결과물이다.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 새로운 투자에 도전하고 싶은 직장인, 안정적으로 살림을 꾸려나가며 현명한 투자자가 되고 싶은 엄마들에게 이 책이 더 나은 내일을 향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꼼꼼언니만 따라 하면
당신도 1000만 원으로 월세 부자 될 수 있다!

투자와 재테크에 까막눈이던 부동산 왕초보 시절, 저자는 가성비 최고의 투자는 경매라고 판단했고 스물아홉에 처음 경매 투자에 뛰어들었다. 생소한 용어와 복잡해 보이는 절차 때문에 ‘경매’라는 단어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 사람 중에서도 바로 그 점 때문에 경매는 어려울 거라고 지레 짐작하고, 시작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자세히 알고 보면 경매만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재테크도 없다. 경매에 관한 사람들의 선입견과는 달리, 경매 시장에는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물건이 훨씬 많다.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고, 투자 대비 효율이 분명하다는 점 또한 경매가 매력적인 이유다. 당시 저자가 단 돈 1000만 원을 들고 부동산 투자를 하겠다고 호기롭게 나서자, 주변 사람들은 ‘너 같은 초짜가 할 수 있겠느냐’며 하나같이 뜯어말렸다. 하지만 그녀는 결국 ‘3년 만에 30채’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달성하며 ‘월세 부자’의 꿈을 이뤘다.

저자가 이 책에서 경매 초보자에게 가장 먼저 추천하는 투자는 ‘꼬마 아파트’다. 저자 역시 경매를 처음 시작할 때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꼬마 아파트를 집중 공략했다. 2018년 현재, 각종 규제와 금리 인상, 공급 과잉 등의 문제로 부동산 시장에 다시 찬바람이 부는 모습이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꼬마 아파트는 대부분 이런 문제와는 큰 관련이 없다. 투자 왕초보일수록 꼬마 아파트 경매를 해야 한다고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월세 부자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경매 투자 원칙부터 꼼꼼하고 생생한 낙찰 스토리,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여주는 꼼꼼언니의 팁까지 절대 실패하지 않는 경매 투자 노하우를 콕콕 집어 알차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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