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만 2세부터 4세 어린이에게 알맞은 그림책이다. 반복 구성을 통해 사물이나 동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색깔 · 숫자 · 이름을 일치시킬 수 있는 감각을 일깨워 주며, 호기심을 자극하여 여러가지 사물과 현상에 관심을 갖게 만든다.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새로운 내용이 더해져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면서 재미를 느낀다.
비가 오는 날, 밖에서 뛰어놀 수는 없고 뭘 하고 놀죠? 아! 생각났어요. 집 안에 무엇이 있는지 우리 함께 찾아보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