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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글쓴이
나이토 요시히토 저
출판사
홍익출판사
출판일
2018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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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이토 요시히토

30년 넘게 인간의 행동과 관계를 연구해 왔으며, 세계 각국의 심리학 연구 성과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전달하는 데 힘써 왔다. 특히 복잡한 심리학 이론을 일상의 친숙한 사례와 연결해 명쾌하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능력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대중 심리학 저자로 손꼽힌다.
지금까지 20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인간관계와 설득, 행동 심리, 비즈니스 심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그의 책은 이론에 머무는 심리학이 아니라 삶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과 통찰을 전하며 폭넓은 독자층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 책에서는 경제, 사랑, 교육, 인간관계, 건강, 행복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 곳곳에 숨어 있는 심리 법칙을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주요 저서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신경 끄기 연습』,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상처 받았다면 무심코라도 웃지 마라!”

필요한 말을 센스 있게 하는 대화법으로
일과 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자존감up↑↑ 심리학

일본 최고의 심리학 교수가 만만해 보이지 않기 위한 대화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때 이렇게 말했어야 하는데…
상처를 받았음에도 웃어주고 만 내가 싫습니다.”
저자는 상대가 무례한 말을 한 것은 당신이 ‘만만해 보여서’라며 반드시 두 배의 말로 돌려주거나 그것이 어렵다면 표정으로 보여줘야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다고 조언한다. 책에는 만만해 보여 상처나 스트레스를 받는 사례들이 실려 있으며, 그 순간 꼭 필요한 말을 센스 있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예를 들어 만만해 보이지 않으려 부탁을 거절하더라도 “싫어요”라고 딱 자르는 것은 대화의 기술을 모르는 사람이다. 거절은 본질적으로 ‘상대의 체면을 깎으며 감정에 응어리를 남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핵심은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호감을 끄는 데 있다. 책은 거절을 잘하는 법과, 효과적인 자기소개법, 취미와 옷 컬러까지 모두 나에게 유리하게 선택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

아무리 탁월한 사람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지만, 이 책의 대화법을 익힌다면 삶에서 몇 배 이상의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 기회들을 발판삼아 진정으로 당당한 나를 찾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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