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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타니아 표류전설 2
글쓴이
미즈노 료 저
출판사
들녘
출판일
199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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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즈노 료

1963년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생 시절부터 롤플레잉게임에 큰 흥미를 가져 SNE그룹 설립에 참여했다. 리쓰메이칸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였고, 대학 시절부터 판타지 세계와 게임에 몰두하여, 여러 잡지에 게임 소개 등의 글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1988년 『로도스도 전기-회색의 마녀』로 데뷔하여 이후 라이트노벨에 큰 영향을 끼쳤다. 『로도스도 전기』는 처녀작임에도 일본에서 2005년 기준 총 발행부수 1000만 부를 돌파했고 비디오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등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작가는 세계관 창조에 큰 재능을 보이는데, 디드리트의 경우 『로도스도 전기』이후에 등장하는 많은 여성 엘프 캐릭터의 모태가 되었으며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장 사랑받는 여주인공 중 하나이다. 대표작 『로도스도 전기』 외에 프리퀄에 해당하는 『로도스도 전설』과 외전 『하이엘프의 숲』, 『암흑의 기사』, 『신 로도스도 전기』, 『마법전사 리우이』, 『로도스도 전기 외전 하이엘프의 숲』, 『로도스도 전기 외전 암흑의 기사』 등을 출간했다. 장엄한 영미 판타지같은 치밀한 세계관 위에 생동감 넘치는 종족, 신, 몬스터를 덧칠해 동아시아 판타지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설, 게임 디자인 등의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로도스도 시리즈’ ‘블레이드 라인 시리즈’ ‘마법전사 리우이 시리즈’ ‘그랑크레스트 전기 시리즈’ 등 많은 작품을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그 옛날 '신들의 대전'에서 살아남은 신들은 사람의 모습에서 짐승의 모습으로 몸을 바꾸어 신수가 되었다. 이 신수들은 주기의 규율을 정하고 크리스타니아 땅에서 평화의 시기를 누리고 있었다. 그로부터 수백 년의 시간이 지나, 최고 지배자가 되려는 야심을 품은 신왕 바르바스와 그가 이끄는 베르디아군은 이 땅을 혼란의 도가니로 빠드린다...
다낭의 땅에서 크리스티나아 대륙에 온 견습기자 레일즈 일행 5인은 은빛늑대의 소녀 마리스와 만나 이 땅의 혼돈상태를 알게 된다. 양날검 공작 그레일과의 싸움에서 죽음의 공포를 맛본 레일즈는 갈등 끝에 베르디아군과 싸울 것을 결의한다. 그와 동료가 된 신수민족의 용병단 '신수의 어금니'전사들 앞에 사브르 타이거를 대동한 채 고블린이 습격해온다. 싸우기를 망설이는 레일즈를 거들떠보지도 않고 신수의 전사들을 얼굴을 짐승의 모습으로 바꾸어 적을 차례로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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