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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타니아 표류전설 3
글쓴이
미즈노 료 저
출판사
들녘
출판일
1996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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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즈노 료

1963년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생 시절부터 롤플레잉게임에 큰 흥미를 가져 SNE그룹 설립에 참여했다. 리쓰메이칸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였고, 대학 시절부터 판타지 세계와 게임에 몰두하여, 여러 잡지에 게임 소개 등의 글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1988년 『로도스도 전기-회색의 마녀』로 데뷔하여 이후 라이트노벨에 큰 영향을 끼쳤다. 『로도스도 전기』는 처녀작임에도 일본에서 2005년 기준 총 발행부수 1000만 부를 돌파했고 비디오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등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작가는 세계관 창조에 큰 재능을 보이는데, 디드리트의 경우 『로도스도 전기』이후에 등장하는 많은 여성 엘프 캐릭터의 모태가 되었으며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장 사랑받는 여주인공 중 하나이다. 대표작 『로도스도 전기』 외에 프리퀄에 해당하는 『로도스도 전설』과 외전 『하이엘프의 숲』, 『암흑의 기사』, 『신 로도스도 전기』, 『마법전사 리우이』, 『로도스도 전기 외전 하이엘프의 숲』, 『로도스도 전기 외전 암흑의 기사』 등을 출간했다. 장엄한 영미 판타지같은 치밀한 세계관 위에 생동감 넘치는 종족, 신, 몬스터를 덧칠해 동아시아 판타지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설, 게임 디자인 등의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로도스도 시리즈’ ‘블레이드 라인 시리즈’ ‘마법전사 리우이 시리즈’ ‘그랑크레스트 전기 시리즈’ 등 많은 작품을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신왕 바르바스 때문에 주기를 잃어버린 '신들이 사는 땅 크리스타니아' 그 땅에 사는 신수민족은 신왕 바르바스가 이끄는 베르디아군으로 인해 싸움을 강요받게 된다. 바야흐로 혼돈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다낭의 땅에서 크리스타니아로 올라와 1년이 지나가고 있는 레일즈 일행은 신수민족의 용병단 '신수의 어금니' 성채에 틀어박혀 레일즈의 지휘 아래 베르디나군의 습격에 대비하고 있다. 앞 전투에서 부상당하여 깊은 상처를 입은 양날검 공작 그레일이 복수를 다짐하고, 그에 맞서 레일즈 일행은 죽음을 건 싸움에 나선다. 은빛늑대의 소녀와 함께 하는 이들은 과연 신왕 바르바스가 이끄는 베르디아군으로부터 크리스타니아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모험과 정의의 대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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