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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흔들 파동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이치사이언스
출판일
2011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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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어느 날 여자친구 수피아를 만나기 위해 보트를 타고 호수를 건너던 피즈팬은 갑자기 요동치는 호수에 빠지게 된다. 구사일생 목숨을 건진 피즈팬은 자이안 왕국의 공주 안드리아를 만나 자신과 공주가 나쁜 마법사 크래시의 마법 때문에 몸이 작아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소인국 사람이 돼 버린 두 사람에게 작은 물웅덩이는 거대한 호수, 갈대는 거대한 나무, 안드리아 공주를 찾으러 온 바이샤 왕자의 목소리는 두 사람의 고막을 찢을 만큼 크다. 그들은 크래시 일당에게 쫒기다 결국 전자레인지에 갇히고 마는데…….

땅과 물, 공중을 아우르며 크래시 일당을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피즈팬과 안드리아 공주. 한 순간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두 사람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물결파, 음파, 전자기파 등 여러 가지파동을 흥미롭게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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