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에서 17년, 쿠웨이트에서 5년, 합해서 중동에 22년째 살면서 느꼈던 점이나 체험들, 그리고 특히 요르단에서 17년 동안 여행사를 하면서 알게 된 경험과 정보들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중동에서 여행 설계사 및 안내인으로 그리고 여행사 사장으로서 일하는 아줌마가 겪은 이야기들이다. 따라서 중동 여행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중동을 찾고 중동 여행을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불편함이 없는 시원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