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동화로 배우는 일본어 필수한자 1006자
글쓴이
이노우에 노리오 저
출판사
중앙에듀북스
출판일
2011년 1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노우에 노리오

1981년 간사이학원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하고 효고현 내의 초등학교에 근무했다. 2005년 쇼토쿠대학교 대학원 아동학 연구과 박사전기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야부시립야부 초등학교에 근무하며, 학교체육연구동지회, 문예교육연구협의회, 지역민족연구협의회 등에 소속되어 있다. 저서로는 『학교·가정·지역에서 키우는 학력』, 『현대의 지역교육을 생각한다』, 『빛나라! 12세 희망의 도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일본창작동화를 활용하여 新 일본어능력시험 N2, N3 대비용 한자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서. 누구나 쉽게 MP3로 네이티브의 생생한 목소리 연기를 들으면서 섀도잉(발음을 따라함)으로 공부할 수 있다. 부록에서는 본문에 나온 필수한자 1006자를 총 TEST와 음·훈 맵으로 정리해서 학습효과를 높여준다

창작동화이기 때문에 딱딱한 교과서적인 문장에서 벗어나 살아있는 생생한 일본어 동화로 한자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교훈과 함께 반전을 거듭하면서 펼쳐지는 6편의 이야기들도 무척 흥미롭다. 기존의 책들은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뉘어져 있어 여러 권의 책들을 모두 공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 책은 그야말로 한 권으로 일본 필수한자 1006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만약 일본어를 공부하는 중에 한자의 벽 앞에서 좌절을 한다면 일본어 실력이 늘 수 없다. 무조건 외워야만 했던 머리 아픈 한자 공부에서 벗어나 네이티브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흥미롭게 한자를 익힐 수 있다. 자신이 마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책을 읽다보면 내용을 음미하게 되고 해석이 저절로 될 것이다. 그리고 굵게 인쇄된 한자를 자연스럽게 보다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강하게 한자가 각인된다. ‘좋아하면 빨리 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일본 한자의 벽을 허물고 한자와 친숙해지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