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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잼
글쓴이
다나카 히로코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8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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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나카 히로코

파티시에이자 요리 강연가인 저자 다나카 히로코는 일본 시즈오카 시에 위치한 나카무라 조리제과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요코하마의 제과점에서 근무하다 바른 식생활 요리 연구가인 후지노 마키코에게 6년간 사사받았다. 2006년에 프랑스로 건너간 그녀는 르 꼬르동 블루 등에서 다시 전문가 과정을 이수했고 이후 알자스 지방의 유명 제과점 ‘메종 페흐베흐(Maison Ferber)’에서 1년 동안 연수를 마쳤다. 이때 잼의 여왕이라 불리는 스승 크리스틴 페흐베흐 밑에서 알자스 지방의 전통 과자와 요리, 잼을 중점적으로 공부했다.
일본에 돌아온 후에는 시즈오카와 도쿄를 중심으로 제과 클래스와 다양한 요리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잡지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크리스틴 페흐베흐의 레시피와 더불어 일본 과일의 장점을 접목시킨 그녀만의 잼 레시피가 고객과 수강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올해는 잼이 정말 맛있게 됐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줄 책!

잼의 여왕 ‘크리스틴 페흐베흐(Christine Ferber)’,
그녀의 제자 다나카 히로코

크리스틴 페흐베흐는 프랑스 알자스 지방에서 빵과 초콜릿, 잼을 만드는 파티시에입니다. 특히 제철 과일로 만드는 수제잼은 품질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독특한 맛으로 유명해 [잼의 여왕]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크리스틴 페흐베흐는 4대째 내려오는 레시피대로 직경 50cm의 구리냄비를 사용해, 제철 과일뿐만 아니라 무화과 등의 다양한 재료로 400여 가지의 잼을 전통 방식 그대로 만듭니다. 또한 잼의 색상, 식감, 향기 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책의 저자 다나카 히로코는 알자스 지방의 유명 제과점 ‘메종 페흐베흐(Maison Ferber)’에서 연수하며 크리스틴 페흐베흐에게 알자스 지방의 전통 과자와 요리, 잼을 배웠습니다. 그 후 일본에서 크리스틴 페흐베흐의 잼 레시피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더해 더욱 독특하고 특별한 잼을 만들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알맹이가 살아 있는 투명한 잼! 크리스틴 페흐베흐의 잼은 과일의 알맹이가 살아 있고 잼의 빛깔이 투명하기로 유명합니다. 이 특징이 다나카 히로코의 잼에 그대로 녹아있습니다. 다나카 히로코는 같은 과일이라도 과육이 무른지 혹은 단단한지, 그때그때 과일의 상태에 따라 조리법이나 재료의 양, 부재료 등을 달리함으로써 언제나 맛있는 잼을 만들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해줍니다. 과육이 물러지고 빛깔이 탁해진 잼을 만들어왔다면, 이제 알맹이가 살아 있는 투명한 잼을 만드는 방법을 배워봅시다.

언제나 곁에 두고 볼 잼 만들기 교과서! 잼을 만드는 재료와 도구, 잼을 병에 담는 법, 향신료와 리큐어, 잼 만들기 Q&A처럼 잼을 만들 때 알아야 할 기초적인 내용부터 제철 과일로 만드는 60여 가지의 잼 레시피와 응용법은 물론, 잼으로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레시피까지 총망라! 자세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은 기본, 잼 만들기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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