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30분 산책기술
글쓴이
사이토 다카시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11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나 용어 암기에만 그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는 세세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세계사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암기력’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문맥력’이다. 이런 확고한 신념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그 열정과 노력의 값진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돌파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산책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출퇴근 길이나 서점에 가는 길 등 언제 어떤 장소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또한 특별한 준비가 필요하지 않다. 일을 하다가, 글을 쓰다가 답답해질 때 문득 밖으로 나와 걷기 시작하면 산책이 된다. 혼자 걷든, 여럿이서 걷든, 개와 함께 걷든 상관이 없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산책이 그다지 큰 운동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기분을 전환’하는 정도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이런 산책을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의 일상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걷기 ‘기술’로서 제시했다. 산책이야말로 자연과 하나 됨을 중시한 동양인에게 알맞은 걷기로, 상체를 내밀고 앞으로 ‘전진’하는 서양식 걷기와 달리 몸의 중심을 하단전에 두어 땅의 기운을 온몸으로 흡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대인의 질병은 대부분 스트레스가 원인이다. 이를 위해 여러 가지 운동법과 치료법이 성행하고 있지만, 단 30분 밖으로 나가서 걷는 것만으로, 또는 출퇴근 시간에 사이토 다카시의 걷기법을 실천해보는 것만으로 운동 효과뿐 아니라 마음의 건강과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일석이조가 아닐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