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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쓰는 돈 반성문
글쓴이
박성만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18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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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만

삶의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의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심리치료사.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메시지를 듣고자 지난 20여 년간 신학, 정신분석학, 분석심리학, 종교심리학 등을 공부했다. 한남대학교·협성대학교·평택대학교 대학원과 온석대학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MBC [생방송 오늘], [기분 좋은 날] 외 다수 방송에도 출연했다. 오랜 강의와 연구 끝에 모든 사람의 심리적 바탕이 되는 여성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중년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문제와 마주하는 가운데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를 쓰게 되었다. 현재 가나심리치료연구소 소장으로 상담 및 심리치료를 하며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너의 화는 당연하다』와 『수다 떠는 남자』, 『50, 나는 태도를 바꾸기로 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마흔에는 ‘돈 그릇’을 바꿔라!

‘돈’만 담는 그릇에서 ‘삶’까지 담는 그릇으로

심리 상담사가 들려주는
마흔에 쓰는 ‘돈 반성문’의 모든 것

심리 상담사인 저자 자신이 사람들을 직접 만나 ‘돈 이야기’를 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중년 이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비결을 알려 주는 책. 마흔 이전에는 돈만 담긴 ‘돈 그릇’을 가지고 있었다면 마흔 이후에는 삶까지 담을 수 있는 ‘돈 그릇’으로 바꿔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하며 그렇게 하려면 반드시 ‘돈 반성문’을 써야 한다고 덧붙인다.

우리는 숨 쉬듯 돈을 쓴다. 그러니 ‘돈, 돈, 돈’을 입에 달고 살며 돈 걱정이 끊임없다. 심리 상담사인 저자의 경험에 비추면 사람은 돈이 많아도 걱정하고 없어도 걱정한다. 남편 사업이 성공해 남부러울 것 없이 사는 사람이나 돈 버는 데 소질이 없는 남편을 둔 사람이나 돈 걱정하기는 매한가지다. 저자는 그 이유를 우리가 돈을 삶 위에 두기 때문이라며 돈을 굴복시켜 삶 아래 두어야 한다고 단언한다.

어떻게 하면 돈을 삶 아래 둘 수 있을까? 간단하다. 당신의 ‘돈 그릇’을 바꾸면 된다. 돈을 대하는 관점과 생각을 점검해 보는 것이다. ‘돈’만 담는 그릇에서 당신의 ‘삶’까지 담을 수 있는, 더 넓고 크고 깊은 그릇으로 바꿔야 한다. 그렇다면 ‘돈 그릇’을 바꾸는 방법은 뭘까? 바로 ‘돈 반성문’을 쓰는 일이다. 특히 인생의 전환기에 다다른 마흔이라면, 돈과 돈을 대하던 생각을 한번 되돌아볼 때다. 이 책에서는 갑자기 큰돈이 생겨 단란한 가정을 잃게 된 사람의 돈 반성문을 비롯해 돈과 인생을 되돌아볼 방법을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제시한다. 인생을 돌이켜 보며 돈 반성문을 쓰고 나면 당신은 돈에 다스려지는 사람이 아니라 돈을 다스리는 사람이 된다. 게다가 삶에서 만족감과 의미를 얻을 소재도 찾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벌고 쓰고 좇고 생각하던 당신의 돈과 인생을 반성할 마중물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돈 걱정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남은 인생은 더욱 풍요로워져 있을 것이다. 인생의 전환기, 마흔에는 반드시 돈을 반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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