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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이 홍콩
글쓴이
최은주 저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18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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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은주

- 1992년 아시아나항공 입사
- 경기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석·박사
- 경기대학교 관관경영학과?강사
- 현재 프리랜서 여행 작가와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판매팀 세일즈
- 「인조이 홍콩」 출간
aurora72@nate.com

항공사에서 일하면서 틈나는 대로 세계여행을 하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일 년에 두세 번은 꼭 찾아가게 되는, 가장 좋아하는 도시인 홍콩과 인연이 되어 여행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변화무쌍한 홍콩은 다른 지역에 비해 여행책 집필이 힘든 곳 중 하나이다. 책이 나오고 난 지금 이 순간에도 몇 개의 유명한 레스토랑이 사라지기도 하고 새로 오픈하기도 한다.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변화 속에서도 옛것을 지켜 나가는 홍콩이라는 도시는 마치 살아 숨 쉬고 있는 듯하다. 지금도 시간이 날 때면 나는 홍콩으로 떠날 준비를 한다.

책 소개

분야여행
워 아이 니, 홍콩!
영화의 주인공을 따라 도심 속 여행을 떠나다.
빨간색 이층 버스에 평생 잊지 못할 백만 불짜리 야경까지…
화려한 불빛 속 감춰진 스토리가 가득한 도시, 홍콩!

홍콩의 명소
도심 곳곳에 많은 매력이 숨어 있는 홍콩! 가고 싶은 곳은 많고, 일정은 한정되어 있어 몇 가지만 선택하려면 굉장히 고민이 될 것이다.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이라며 주목! 꼭 가봐야 할 홍콩의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

스타의 거리
낭만적인 분위기의 이곳은 연인들이 데이트하기에 안성맞춤이라 ‘연인의 거리’라고도 불린다. 홍콩 스타들의 조형물과 장국영, 이소룡, 주성치, 장만옥, 임청하 등 유명 배우들의 핸드프린팅에 손을 대고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빅토리아 피크
홍콩의 야경을 감상하기 그만인 최적의 장소. 홍콩의 야경이 왜 백만 불짜리 인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야경이란 단어만 나와도 빠지지 않는 장소가 바로 빅토리아 피크이다. 홍콩 야경의 진수를 두 눈으로 직접 보고 싶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이다.

리펄스베이
홍콩의 대표적인 비치 리조트로 호화 아파트와 고급 리조트 맨션이 즐비한 곳이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바라보는 풍광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국적인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 근처의 스탠리와 함께 작은 유럽으로 불린다.

대관람차
홍콩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장소로 떠오르는 곳으로 센트럴의 마천루부터 구룡 반도를 아우르는 경치를 한번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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