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
성배전쟁을 계속하자――
제5차 성배전쟁이 종결된 후유키 시. 그러나 서번트들이 왠지 현계한 상태로 마스터들과 함께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 일상에 위화감을 느끼고 조사를 개시하는 에미야 시로. 여태껏 없던 음산한 “밤”이 들어섰음을 알아챈 그는, 정체 모를 괴물과 조우하는데── 그리고 밤의 어둠 속에 숨어 새로운 마스터와 서번트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환상과 기억이 엇갈리는 「Fate/stay night」의 정통 속편, 대망의 제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