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교육을 시작한지 10년째인 부경대학교 언어교육원의 한국어 입문교재. 초급 부경 한국어는 현재 14개국의 언어로 제작되었다. 초급의 경우는 모국어의 도움이 필요하기에 한국어와 각 나라의 언어로 출판되었다.
각 과를 준비단계에 그림을 통해 어휘를 쉽게 익히도록 배려하였으며, 역할극을 통해 언어기능에 중점을 둔 학습활동을 하도록 했다. 각 과의 목표문법을 익힌 다음 확인 학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익히도록 돕고 있으며 덤으로 문화에 대한 내용을 덧붙여 한국에 대한 흥미를 지니도록 구성했다.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의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