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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라밸
글쓴이
가재산 외 1명
출판사
당신의서재
출판일
2018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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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재산

공식 계정사락
평소 변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왔다. 25년 동안 삼성물산과 일본 주재원, 회장 비서실, 여러 계열사에 몸담으면서 경리, 인사 조직, 경영혁신 업무를 수행했다. 삶에도 변화를 갖기 위해 40대에 삼성을 나온 이후 하고 싶은 일을 해왔다. 조인스 HR, 피플스 그룹을 설립하여 20여 년간 인사제도, 변화 관리, 인재 육성 등과 관련한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해 오면서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관련 코칭 활동을 해왔다.

지금은 그동안 해오던 일을 내려놓고, 제3의 인생은 책과 글쓰기를 통해 세상에 작은 도움을 주기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디지털 혁명과 AI시대를 맞아 ‘AI기술을 활용한 책쓰기 세미나’를 10여 년간 매월 개최하여 90회를 맞고 있다. ‘AI책쓰기코칭협회’를 만들어 시니어들의 글쓰기를 도와 200여 권을 발간했다. 늦깎이로 등단 후 수필가로 활동하면서 ‘한국디지털문인협회’를 발족하여 부회장으로 실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오랜 내전으로 어려움에 빠져 있는 미얀마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미얀마 빛과나눔장학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형 팀제』, 『10년 후,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삼성이 강한 진짜 이유』, 『성공 에너지 어닝 파워』와 수필집 『아름다운 뒤태』, 『닳아지는 것들』이 있다. 디지털 AI 기술 관련 책으로는, 『일하는 방식의 혁명』, 『왕초보 챗GPT로 책쓰기 도전』, 『AI로 뚝딱 자서전 쓰기 도전』 등 4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주 52시간 근무시간 단축 시대,
어느 기업도 피해갈 수 없는 워라밸 열풍
4차산업혁명시대에 기업이 살아남는 지혜!

4차산업혁명시대는 여러 신기술의 혁신적이고 융합적인 발전을 통해 20세기 후반에 이루어진 3차산업혁명과는 완전히 다른, 모든 것을 바꾸는 혁명으로 다가오고 있다. 고기술,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혁신기업만 살아남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너무 동떨어져 있다. 한국의 2016년 기준 국내 근로자 1인당 평균 노동시간은 2,069시간으로 OECD 회원 35개국 평균 (1,764시간)보다 305시간 많았다.

과거 그렇게 낮은 생산성에도 한국은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높은 경제성장을 달성했다. 그러나 회사나 조직의 업무방식이나 성과관리는 선진국들에 비해 매우 뒤쳐져 있다. 4차산업혁명이 시작된 지금,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여기서 분명한 것은 직원이 행복하다는 의미가 무턱대고 잘해주고 복리후생이 넉넉한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잘 나가는 회사는 따듯함과 함께 엄격함이 존재해야 하고 개개인이 일에 몰입함으로써 개인이 성장하고 회사도 같이 동반 성장해 지속가능경영 (Sustainability)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워라밸이 단지 칼퇴근만 강조하는 운동이나 캠페인에서 그칠 것이 아니다. 이는 워라밸이 협의의 의미에서 본다면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하지만 광의의 의미에서 좀더 멀리 워라밸을 바라보고자 한다. 주 52시간 근무 단축에 대한 법의 강력한 시행과 모처럼 세차게 불고 있는 워라밸 열풍이 일하는 관행과 권위주의와 통제중심의 기업문화를 바꾸어 생산성을 끌어올리면서 일과 삶의 균형의 기회를 제공해 직원들이 업무에 자발적으로 몰입하도록 하자는 것이 ‘스마트 워라밸’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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