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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마음을 읽다
글쓴이
조명제 저
출판사
스타북스
출판일
2018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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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명제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다. 경상북도 청송에서 출생하였고 중앙대학교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우석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김수영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월간 ‘시문학’에서 시를 추천받아 등단하였고, 계간 ‘예술계’ 문학비평 신인상에 당선함으로써 문학평론가가 되었다. 제1회 1천만원 ‘일지창작지원금’ 공모에 당선하였고 ‘중앙문학’ 대상을 받았다. 시집『고비에서 타클라마칸 사막까지』『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노래』등과 문학비평집『한국 현대시의 정신논리』등을 출간하였다. 중앙대, 서울여대, 순천향대, 안양대학교 대학원, 백석대 등 외래교수를 역임하며 시창작과 문학론을 가르쳤다. 현재는 계간 ‘문예운동’ 편집주간과 서울시인협회가 운영하는 서울시인학교 교장, 책임지도교수를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새롭게 발견하고 찾아낸 문예비평적 산문
영원한 청년 윤동주, 그는 왜 저항시인인가?
윤동주의 생애와 슬픔 속에서 마음을 읽는다


영원한 청년시인 윤동주! 부활하여 별빛처럼 우리의 갈 길을 밝혀 주고 있는 윤동주의 영전에 이제 우리는 의롭고 애처로운 그의 영전에 이 책을 바친다. -지은이 머리말

『윤동주의 마음을 읽다』를 쓴 지은이는 “윤동주 시인은 나의 아바타가 되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동주의 삶과 그 정신세계를 써 내려간 지난 1년의 나는 어느새 절반의 윤동주로 살고 있었다. 그러니까 슬픈 생애의 윤동주 시인은 나의 아바타가 되어 있었다. 오랜 세월 마음속에 품어 온 ‘윤동주론’의 운명이 이렇게 조우遭遇하여 실현될 줄은 짐작하지 못한 터였다. 어이없는 식민지 청년시인의 고단하고 고독하고 막막한 생애를 따라, 그의 곧고 순결한 마음 갈피를 한 잎 한 잎 살피며 써내려갔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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