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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생 김현성의 물음
글쓴이
김현성 저
출판사
amstory
출판일
2018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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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성

유신헌법이 선포된 1972년에 전남 담양의 촌놈으로 태어났다. 끝나지 않는 정치적 격변기 속에서 DJ 덕후로 20대를 보내고, 서울 금천구에서 첫 서울살이를 시작해 금천구에서 세 아이를 키웠다. 광고회사 금강기획을 거쳐 국내 유일의 공공 영역 전문 기획회사 유브레인을 창업해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이 공공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이후 공공커뮤니케이션 연구소를 창립하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기획 비서관, 미디어 보좌관, 디지털 보좌관 등을 역임하며 6년간 그와 함께 서울시를 일궜다. 또한 서울시 행정에 디지털 혁신을 접목시키는 다양한 시도와 노력 끝에 디지털 시장실, 디지털 재단, 재정시계 등의 정책을 선보이며 디지털 사회혁신을 현실화했다. 2017년 문재인 후보의 국민주권 선대위 공보단 부대변인, 사회혁신&사회적 경제 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고, 문재인 정부 탄생 이후 그 노고가 인정되어 추미애 당대표로부터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현재 민주연구원 부원장이자 디지털사회혁신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디지털 기술 변화가 공공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솔루션을 발굴하고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당정청의 ‘호위어(語)사’를 자임하며 YTN, TV조선, MBN, 채널A, 평화방송 등에 패널로 출연하고 있으며, 동국대학교 핀테크 CEO최고위 과정 책임교수를 거쳐 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에는 행정안전부의 사회혁신 민관협의회 디지털사회혁신분과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 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외연을 확장하고 있는 그는 ‘가장 많이 묻는 정치인’을 꿈꾸며 오늘도 물음의 정치를 이야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72년생 김현성의 물음』은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현성의 자전적 에세이로 ‘물음의 정치’를 꿈꾸는 그의 오랜 물음과 고민들을 담고 있다. 그는 세상을 바꾸는 변화의 출발은 ‘물음’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보면 그가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 ‘물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 김현성은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連)’, ‘더 나은 혁신은 없는가(革)’, ‘물음의 정치는 불가능한가(問)’라는 화두를 던지고 있다. 그는 세상이 던지는 물음을, 그리고 스스로 품은 물음을 치열하게 좇으며, 공공 캠페이너로서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이 공공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왔다. 또한 디지털 혁신가로서 이 책에서 ‘어떻게 디지털 혁신이 소통과 연결될 수 있는지’ 그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물음으로 이어지고 있는 그의 삶 속에서 ‘소통’과 ‘디지털’, 그리고 ‘혁신’에 대한 저자의 단단한 통찰력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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