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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환경론
글쓴이
박석순 저
출판사
어문학사
출판일
2018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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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석순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명예교수, 제17대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경북 경산, 고등학교는 대구, 대학은 서울에서 공부했다. 대학원은 미국 럿거스대학교에서 환경과학 석사(1983년) 및 박사(1985년) 학위를 받은 후, 1988년 3월 한국과학재단 해외유치과학자로 귀국하여 지금까지 국내외 주요 학술지에 1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30여 편의 저서와 역서를 출간했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 전국대학생 학술대회에서 기초과학 최우수상(1979년), 한국연구재단 이달의 과학기술인상(2007년), 대통령 녹색성장 표창(2013년) 등을 수상했다. 미국 럿거스대학교 환경과학과 박사후연구원, 프린스턴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객원교수, 제17대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등으로 일했으며, 제11대 (사)한국환경교육학회 회장, 청와대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위원, 대통령 녹색성장위원, 이화여자대학교 연구처장 및 산학협력단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이화여대 명예교수, 세계기후지성인재단(Clintel) 한국 대사, 미국 이산화탄소연맹(CO₂ Coalition) 국제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가난이 환경의 최대 적이고 부강한 나라가 환경을 지킨다!
새로운 환경 패러다임을 제시한 『부국환경론』의 2018 개정판

『부국환경론』 2018 개정판. ‘가난과 부’라는 양극 사이에서 환경이 차지하는 위치를 정립하고, 가난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루고 있다. 평생을 환경문제에 천착해 온 박석순 교수가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파헤치려는 요인은 바로 가난이라는 문제며, 그는 가난과 환경의 연결고리에서 부강한 나라가 환경을 지킨다는 결론을 이끌어 낸다. 즉, 나라의 경제적 여력이 있어야 지속적인 환경 투자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가난이 환경 파괴의 근원적인 문제임은 사실이다. 다만 어떻게 부국정책과 환경보전을 조율할 것인가가 우리가 고민해야 할 문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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