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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놓치고 있는 대출의 비밀
글쓴이
김대우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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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대우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헤럴드경제」에 기자로 입사했다. 증권부, 산업부, 부동산부, 경제부 등에서 줄곧 경제부문 기자로 일하며 실물부문과 금융부문을 고루 거쳤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을 출입하며 은행, 증권, 보험, 카드 등 금융산업 전반을 취재하며 숨겨진 금융정보를 밝혀내 금융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데 일조했다. 온라인뉴스부 차장으로 증권, 금융, 부동산 등 재테크 부문을 담당했으며 현재는 사회부에서 사회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부자아빠는 명품주식에 돈을 묻는다』,『불경기 처방전』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은행 가기 전에 알아두면 당신의 대출금리가 달라진다!
자산은 늘리고 부채는 줄이는 효과적인 대출활용법!


대학학자금 때문에 학부모는 허리가 휠 지경이다. 대학생들은 자신들의 학자금을 스스로 마련해보고자 온갖 아르바이트를 전전한다. 그러나 해가 다르게 치솟는 등록금은 충당할 수 있을리 만무하고 이에 공부할 시간마저 뺏긴 학생들에겐 장학금도 먼나라 이야기이다. 가계는 또 어떤가, 카드사의 현금서비스에서부터 마이너스 통장 등의 소액대출에서부터 내집마련의 꿈인 주택담보대출까지.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가계부채 900조 시대에 직면했다.

무턱대고 '빚을 지지마라'라고 말하는 것은 지나치게 비현실적인 충고라고 저자는 말한다. 18년 동안 금융현장을 취재해 온 저자는 현 대한민국 금융권의 대출제도 실태를 낱낱이 파헤친다. 서민들이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대출방법, 각종 대출상품 비교법, 이자 갈아타기, 빚을 줄이는 원금상환법, 사금융의 빚독촉 대처법 등 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대출에 관한 정보들을 담았다.

최근에는 '빚테크'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며 대출상품도 잘만 활용하면 재테크의 일종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무조건 금융기관을 믿고 대출을 늘려가면 땀 흘려 번 돈을 모두 금융기관에 갖다 바치는 경우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대출이 흔하게 된 대한민국에서 이 책은 현명한 소비생활을 할 수 있는 좋은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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