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보다 더 찬란한 업적을 이룬 황후 테오도라!
「역사를 만든 여왕 리더십」시리즈는 여성에게 따라온 차별을 부정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긍정을 만들어낸 세계 여왕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팩션’이라는 장르로 묶어 재미를 더했으며 각 인물에 대한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해 줍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여왕 이야기를 통해 그가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세계 문명의 황금기를 누렸던 로마 제국도 세월이 흐르면서 쇠약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리하여 4세기 말, 테오도시우스 1세는 이런 로마 제국을 동,서로 나누어 그의 두 아들에게 각각 통치를 맡깁니다. 그중 동로마가 바로 비잔틴 제국으로 이 나라가 바로 이 이야기의 배경입니다. 구슬을 찾기 위해 네 번째 여행을 떠난 지효와 세넨무트는 츠야에게서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세넨무트가 고향인 이집트로 이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지요. 서운함과 아쉬움에 어쩔 줄 모르는 지효. 그 순간, 갑작스럽게 세넨무트와 또다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