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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피콜로 세트
글쓴이
미셸 피크말 저
출판사
국민서관
출판일
2011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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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셸 피크말

프랑스에서 태어나 문학과 교육에 대한 공부를 했습니다. 1988년까지 초등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쳤고, 작사, 시나리오, 어린이 잡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1989년 『순진한 녀석』으로 프랑스 아동도서 그랑프리를 수상했으며, 1998년 『사마니, 고독한 인디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20여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 『너를 사랑해!』 『두 병사』 등이 있고, 시리즈로는 『철학 초콜릿』 『철학하는 피콜로』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유아 때부터 자연스럽게 철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책. 6~8세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갈등과 질문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 해주는 철학 그림책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대화를 나눠 볼 수 있는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1. 빨간 오토바이 사 줘!
계획적이고 올바른 소비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
피콜로는 엄마와 장을 보러 마트에 갔습니다. 피콜로는 멋진 빨간색 오토바이가 너무너무 사고 싶은데, 엄마는 절대로 사 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왜 엄마는 별로 비싸지도 않은 빨간 오토바이 하나 못 사주는 걸까요?

2. 말도 안 돼!
규칙과 안전의 필요성을 알려 주는 그림책
피콜로는 화가 나서 외칩니다. “말도 안 돼!” 왜 초콜릿을 많이 먹으면 안 될까요? 왜 밤새 텔레비전을 보면 안 될까요? 어른이 되면 맘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어른이 되어도 맘대로 하면 안 된다고 할까요?

3. 기억할게, 언제나!
삶과 죽음의 이치를 담담히 풀어낸 그림책
오늘 고양이 베르가모트가 이상합니다. 피콜로가 간식을 먹는데도 보이지 않습니다. 침대에 길게 누운 채 피콜로가 불러도 고개를 들기는커녕 움직이지 않는 베르가모트. 베르가모트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내가 좋아하는 동물과 언제나 함께할 수 있을까요?

4. 나처럼 말해 봐!
언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
피콜로는 아기 고양이 베르가모트에게 특별히 말을 가르쳐 줍니다. 그런데 피콜로의 말은 따라하지 않고 “야옹!”이란 말만 하는 베르가모트. “아이참, 그게 아니라니까. 나처럼 말하라고!” 베르가모트는 왜 피콜로의 말을 따라하지 못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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