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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테스트
글쓴이
론 존슨 저
출판사
라이프맵
출판일
201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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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론 존슨

영국 웨스트민스터대학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가디언>, <타임아웃> 등에 칼럼을 기고하는 저널리스트이며, BBC방송국에 여러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자이자, ‘곤조 저널리즘(gonzo journalism. 취재대상에 적극 개입, 1인칭 시점으로 기사를 서술하는 방식)’ 스타일로 유명한 논픽션 작가다. 그가 집필한 『그들: 극단론자들과의 위험한 여정(Them: Adventures with Extremists)』과 『염소를 노려보는 사람들(The Men Who Stare at Goats)』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염소를 노려보는 사람들』은 조지 클루니가 제작 및 주연을 맡은 동명의 블록버스터 영화(국내 개봉 제목은 <초(민망한)능력자들>)로 만들어졌다.

책 소개

분야인문
사이코패스는 날 때부터 양심이 없다. 자신의 행위로 인해 타인이 얼마나 고통받는지 판단하지 못하며, 상상 이상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후회나 죄의식은 전혀 없고, 어떤 설득과 호소도 소용이 없다. 이런 사이코패스는 은밀하기에 더욱 위험하다. 희대의 살인마, 사기꾼, 강간범 등 강력범죄자의 모습으로 대중 앞에 노출되는 경우는 일부일 뿐이다. 막강한 정치권력자나 존경받는 CEO로 활약하기도 하고, 평범한 직장동료 또는 선량한 이웃으로 행세하기도 한다. 보통사람들 속에서 암약하는 사이코패스들을 구분해내지 못하면, 우리는 언제 어디서 이들의 먹이가 될지 모른다. 강박에 가까운 집요함으로 취재대상의 가장 디테일한 부분까지 낱낱이 파헤치기로 유명한 ‘곤조 저널리즘’의 대가 존 론슨은 이상심리자들의 어두운 속성과 그 끔찍한 파장을 베스트셀러 작가다운 비상한 감각과 재기발랄한 필치로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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