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술 어떻게 읽을까
글쓴이
곽동준 저
출판사
지혜
출판일
2018년 3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곽동준

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프랑스 리모주 대학에서 프랑스문학 석사와 그르노블 III대학에서 바로크 시인, 생 타망 시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서 프랑스 시와 문화를 가르치고 있으며, 바로크 시와 문화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세계지역학회 부회장, 한국프랑스문화학회 편집위원, 국제지역연구학회 총무이사를 맡았다.

역서로는 『세계현대미술사전』(지편), 마르그리트 뒤라스, 『간통』(원제 : 여름밤 10시 30분)(상원), 앙드레 빌레, 『피카소 기억들과 비밀정원』(신동문화), 모리스 르베, 『프랑스 고전주의 소설의 이해』(신아사), 자크 오몽, 『영화감독들의 영화이론』(동문선), 니콜라 부알로, 『부알로의 시학』(동문선), 뱅상 아미엘, 『몽타주의 미학』(동문선) 등이 있고, 『텍스트 미시 독서론』(전망), 『지역시대의 지역논단』(세종출판사) 등의 저서와 다수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모두 28권의 미술책을 읽고 내 나름대로 느낀 것을 쓴 글이다. 우선 원고 분량이 정해져 있어서 내용은 그다지 길지 않다. 짧은 호흡으로 읽을 수 있는 글들이다. 특히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미술서적을 선택했던 만큼 그 내용도 대중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책 한 권을 내용을 길게 요약하거나 글을 쓰는 사람의 감상이 지나치게 드러남으로써 나타날 수 있는 지루함을 해소하려고 애썼다. 특히 이 책에서는 유명한 화가들, 예를 들면 레오나르도 다 빈치나 반 고흐, 로댕, 세잔 등을 다룬 글도 있지만, 그 당시 다소 생소한 화가들인 고야, 로트렉, 클림트, 프리다 칼로 등도 글을 통해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대체로 서양 미술에 대한 글이 주를 이루지만 중국 미술이나 이집트 미술 등 동서 미술을 이해하기 위한 글도 놓치지 않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