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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이기는 아이
글쓴이
루시 조 팰러디노 저
출판사
마음친구
출판일
2018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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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시 조 팰러디노

주의력 전문가로 35년 이상 상담가이자 임상심리학자로 활동해왔다. 애리조나 주립대학에서 심리학 박사를, 이후 댈러스 사우스웨스턴 의과대학에서 임상심리 인턴십을 수료했다. 애리조나 의과대학 임상교수를 지냈으며 미국립보건원NIH의 연구 보조금을 받아 주요 연구자로 참여했다. 1980년대에는 여덟 차례나 스포츠 심리학자로서 올림픽 출전 선수들을 훈련시켰고, 이를 통해 엘리트 선수들이 뛰어난 주의 조절력을 지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이후 임상진료와 스포츠 심리학 기술에 대한 자문을 접목해왔다. 기업가, 엔지니어, 발명가, 예술가, 디자이너, 첨단 정보기술직 종사자, 변호사, 운동선수, 연주자 등은 물론이고 수많은 부모와 교육자들을 상담하고 조언하며 심리학적 해결책과 기술을 가르쳐왔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면서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아동의 주의력에 미치는 영향을 아동의 발달 단계에 접목시킨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팰러디노 박사는 현재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의 엔시니타스에 살고 있다. lucyjopalladino.com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스마트폰 사용 등 아이들의 디지털 습관을 주로 주의력의 관점에서 살피고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시도 때도 없이 아이들의 주의를 낚아채는 스마트폰, 아이패드 등 ‘주의력 날치기’의 유혹을 물리치는 바른 주의력 습관을 기르는 것이야말로 디지털 기기에 대한 과의존을 해결함은 물론,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장래의 성공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우리가 평소 기울이는 주의에 ‘자발 주의’와 ‘비자발 주의’가 있으며, 이 둘은 엄연히 다른 종류의 뇌 활동임을 지적하면서 아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목표를 달성해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비자발 주의가 아닌 자발 주의력을 키워야 함을 아동의 발달 단계와 뇌과학의 근거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 자녀의 자발 주의력을 키우는 7단계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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