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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이에 불 지피고
글쓴이
한덕수 저
출판사
맑은샘
출판일
2018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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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덕수

충북 진천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평생에 걸쳐 사업을 계속해왔고, 경영 일선에서 치열한 나날을 보내면서도 지식과 학문에 대한 갈증으로 인쇄된 종이 냄새를 잊어본 적이 없다. 30대 이후 동양고전을 비롯한 광범한 분야의 인문 서적을 손에서 놓지 않았으며, 2018년부터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2022년 계간 시전문지 《사이펀》의 신인문학상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고, 2019년 산문집 『버릴 줄 아는 용기』, 2020년 시집 『진정한 나의 것』을 출간했다. 현재는 모든 사업을 접고 《C1NEWS》 논설위원으로 재임하며 글을 쓰고 있다. 『주역』을 비롯한 동양철학에 담긴지혜를 깨닫고 통찰하는 즐거움으로 예순의 삶을 풍요롭게 맞이하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아궁이에 불 지피고」 이 시집은 어릴 적 부뚜막에 않아계신 노모가 생각나는 시집으로 소소한 일상을 조곤조곤 읊조리는 듯하며 때론 시가 전해주는 풍경에 크게 공감하고 위로받고 기운을 넣어주는 참 가슴 따뜻한 한 편의 아름다운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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