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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을 위한 인지능력 향상활동지 1
글쓴이
유순덕 저
출판사
휴먼북스(교재)
출판일
2018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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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순덕

세종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MBA 석사과정을 마치고, 예명대학원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와 성심여자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칼빈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로서는 노인복지학을 강의하였고, 인덕대학교에서는 창업학 개론을 강의하고 있다. YU복지교육원을 설립하여, 치매예방과 자존감 코칭, 노후설계, 노인교육, 전통체육, 각종 심리 검사에 대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또한 한국치매예방강사협회를 만들어 치매파트너를 양성하여 파견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치매예방 교육과 교구들을 개발과 보급하고 있으며, 각종 노인관련 기관과 업무제휴를 맺어 가고 있다. 저서로서는 「치매를 알아야 예방할 수 있다」,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능력 향상활동지」,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능력향상 뇌건강 학습지」, 「치매예방 프로그램 지침서」, 「태극투호의 이론과 실제」 등 40권을 집필하였다. 그리고 심리검사지는 한국형 치매선별 검사, 한국형 계산력 검사, 한국형 기억력 검사, 한국형 시공간력 검사, 한국형 우울증 검사, 한국형 지각력 검사, 한국형 지남력 검사, 한국형 집중력 검사, 한국형 판단력 검사 등을 개발하였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전 세계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치매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고령화로 인하여 치매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2050년에는 치매인구가 200만 명을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치매는 각종 조사에서 어르신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1위이다. 일반적으로 치매는 65세 이상 노인 중에서 약 5∼10% 정도의 유병율을 보이며, 연령의 증가와 더불어 5년마다 유병율이 약 두 배씩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나이가 들수록 치매에 걸릴 확률은 증가하여, 80세 이후가 되면 20%까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치매는 대뇌 신경세포의 손상 등으로 말미암아 단기·장기 기억력, 사고력, 지남력, 이해력, 언어력, 계산능력, 학습능력, 인지기능과 고등정신기능 등이 지속적·본질적으로 상실되는 병을 말한다.
치매가 두려움의 대상인 이유는 인지 기능을 침범함으로써 인간으로써 존엄성을 위협하고, 환자는 물론 가족에게도 큰 고통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치매는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병된 최종적인 결과나 상태를 말한다. 치매는 지금까지 어떤 의학적 치료로도 치매가 완치될 수 없기 때문에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치매는 뇌가 손상을 입어서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현상이기 때문에, 치매예방을 위해서는 인지기능을 유지 개선시킬 수 있는 인지훈련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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