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영어의 왕자 1
글쓴이
조현진 글/박철호 그림/레이나 감수
출판사
상상의집
출판일
2011년 1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내 (영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영어 울렁증 재벌 3세의 좌충우돌 미국 유학기!


『영어의 왕자>는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영어 회화를, 핵심 패턴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만든 영어 학습만화입니다.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어린이나 외국에 가지 않고도 유창하게 회화를 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미국 현지 생활을 바탕으로 핵심 회화 패턴을 반복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명명 그룹의 7대 독자인 황준은 도저히 재벌가의 자손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빈티 나는 몰골에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영어 울렁증’을 앓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영어 실력은 필수라는 할아버지에 떠밀려 유학길에 오르지만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백치 아다다’로 전락한 황준. 언어도, 배경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준이는 혼자 힘으로 명문 사립학교인 ‘골든 스쿨’에 입학해야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예비 입학생이 된 준. 그러나 함께 간 비서이자 친구 삼식이 오히려 수려한 외모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주목받는데요, 설상가상으로 명명 그룹의 후계자가 삼식이라는 소문까지 돌기 시작합니다. 마크 트웨인의 소설 『왕자와 거지>에 나오는 왕자처럼 하루아침에 거지 신세가 된 황준. 준이는 과연 옹알이 수준의 영어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을까요? 또 좋은 친구들을 만나 이기적인 성격을 극복하고 멋진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영어 공부가 지긋지긋하고, 온종일 게임만 하고 싶고, 엄마 아빠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주인공 황준은 요즘 어린이들의 자화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의 왕자』는 ‘미국 유학’이라는 설정을 통해 주인공 황준이 자연스레 영어회화를 구사하는 것은 물론, ‘우정’, ‘용기’, ‘인내’, ‘자립’ 등 성장기에 꼭 깨달아야 할 가치를 깨우침으로써 멋진 어른이 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보여 줍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의 결과를 생각하며 자신만만하게 웃는 황준과 함께 어려운 영어공부도, 두려운 내일도 자신 있게 도전해 봅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