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이 돌아왔다!
「땡땡의 모험」은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만화로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재미와 함께 보여 준다.
우리의 주인공 땡땡이 첫 여행지로 선택한 곳은 금단의 땅이었던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기차를 타고 모스크바로 향하던 땡땡은 소비에트 공화국의 비참한 현실이 만천하에 공개될 것을 두려워하는 소련 비밀 경찰에게 미행당하는 신세가 되고…. 땡땡과 비밀경찰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한 편의 영화처럼 숨 가쁘게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