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이 돌아왔다!
「땡땡의 모험」은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만화로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재미와 함께 보여 준다.
발칸 반도의 평화로운 작은 나라 실다비아. 9세기경 실다비아를 점령했던 보르두리아는 무소틀러의 지휘 아래 실다비아와의 합병을 목표로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운다. 그건 바로 실다비아의 절대 권력을 상징하는 오토카 4세의 지휘봉을 손에 넣는 것! 마침 오토카 왕의 옥새 연구를 위해 실다비아로 떠나는 알랑빅 교수를 따라 실다비아로 간 땡땡은 우여곡절 끝에 보르두리아 군의 음모를 알아내고는, 위기에 처한 실다비아 구출 작전을 펼치게 되는데…. 에르제의 문학적, 예술적 감수성과 함께 사회 전반에 걸친 모든 분야를 총망라하는 그의 식견과 직관력, 뛰어난 관찰력 등이 녹아 있는 제8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