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이 돌아왔다!
「땡땡의 모험」은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만화로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재미와 함께 보여 준다.
이상하다? 북두칠성은 별이 일곱 개인데…. 보고 또 보고, 또 쳐다봐도 북두칠성이 아니라 북두팔성으로 보인다. 화들짝 놀라 천문대로 찾아간 땡땡에게 연구소장인 칼리스 박사는 유성과 지구가 충돌할 거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고, 때맞춰 종말이 왔다고 떠들어대는 이상한 아저씨까지 등장해 안 그래도 복잡한 땡땡의 머릿속을 댕댕 울리게 만들어버린다. 그러나 종말의 날 이후 사건은 새로운 방향으로 바뀌어 가는데…. 전편 『황금 집게발 달린 게』에 처음 등장한 아독은 점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는 제1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