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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국어 문법 (큰글씨책)
글쓴이
김남미 저
출판사
나무의철학
출판일
2018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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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미

전 언어 구조의 논리에 깊이 매료된 서강대 글쓰기 센터 연구교수. 현 청춘의 열정과 창의성을 사랑하고 동경하는 홍익대 교수. 언어가 갖는 무한 동력과 내재적 원리를 탐구하고 대중과 공유하려는 연구자이자 교육자.

저서로는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1~3』, 『100명 중 98명이 헷갈리는 우리 말 우리 문장』, 『친절한 국어 문법』, 『자주 틀리는 초등 받아쓰기&띄어쓰기』, 『더 맞춤법』, 『초등 국어 맞춤법 사전』, 『하루 딱 한 장으로 맞춤법 천재 되기』, 『생각이 글이 되기까지』, 『무엇을 어떻게 읽을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
가장 필요한 핵심만 골라 담은 ‘국어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


우리가 언어를 사용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다른 사람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다. 따라서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목적에 맞는 어휘와 어법을 구사하는 일은 단순히 말을 잘한다는 의미를 넘어서 타인과의 관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 책은 지난 2010년 출간 당시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음은 물론이고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면서 콘텐츠의 우수성을 검증받은 《친절한 국어 문법》의 개정판이다. 기본적인 국어 문법 체계는 물론이고 다양한 용례를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국어 문법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꾸준한 지지를 얻고 있다. 더욱이 이번에 출간된 개정판은 지난 6년간 변화된 국어 문법 체계를 적극 반영함으로써 좀 더 현실감 있는 언어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인간은 누구나 언어를 통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다. 따라서 우리가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가는 우리가 어떤 인격을 가졌는가를 직접적으로 보여 주는 수단이 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준말과 은어, 비어들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정확하고 품격 있는 우리말을 사용하는 일은 비단 말과 글을 잘 사용한다는 것을 넘어서 우리의 삶을 드높이는 출발점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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