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땡땡의 모험 24
글쓴이
에르제 글,그림/류진현,이영목 공역
출판사
솔
출판일
2011년 11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이 돌아왔다!

「땡땡의 모험」은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만화로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재미와 함께 보여 준다.

휴가를 맞은 땡땡과 아독 선장은 비밀작전을 수행중인 뒤퐁뽕 경관과 함께 실다비아의 저주받은 호수, 플레시자프에 있는 해바라기 박사의 별장에 당도한다. 해바라기 박사는 땡땡 일행에게 완성 단계에 있는 삼차원 복제기를 소개하는데, 별장에 도착한 첫날부터 박사의 기계를 노린 왕상어파의 공격에 시달린다. 호수 아래 아지트를 마련해놓고 땡땡 일행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 왕상어파의 두목 라스타포풀로스는 결국 땡땡의 친구인 니코와 누슈카를 납치해 삼차원 복제기와 교환하려 하는데….

『땡땡과 상어 호수』는 에르제의 원작을 기초로 벨비지옹 사에서 제작한 레이몽 르블랑의 애니메이션을 다시 만화책으로 꾸민 것으로, 영화의 화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스틸 컷이 인상적이다. 사건의 정황을 설명해주는 내레이션이 많지만, 정의의 소년 기자 땡땡과 왕상어파 두목인 라스타포풀로스라는 극명한 선악 구조, 저주받은 호수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건, 스피디한 사건 전개가 마치 극장에 앉아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생함을 전달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